글수 95


이번 주 일요일에 보러 갑니다. 보고 감상기 올릴게요. 큭큭
내일이 개봉일이네요.
2007.07.01 22:23:12 (*.18.173.233)
오늘 보고 오는 길입니다. 현재 CG기술의 한계가 어디까지인가를 보고 왔습니다.
재밌더군요~. 스토리는 차치하더라도, 2시간 눈이 매우 즐거웠습니다.
과연 IPARK 의 라이벌이 될만 하던데요...
재밌더군요~. 스토리는 차치하더라도, 2시간 눈이 매우 즐거웠습니다.
과연 IPARK 의 라이벌이 될만 하던데요...
2007.07.13 21:26:49 (*.246.207.167)
저도 봤는데요..
첨엔 엄청 잼나더니 계속 액션신만 나와서
끝엔 좀 지루했던 기억이....
나도 저런 로봇자동차 있었으면 싶더라구요..ㅋ
저만빼고 다들 영화 잼난다고 하더라구요...ㅎ
첨엔 엄청 잼나더니 계속 액션신만 나와서
끝엔 좀 지루했던 기억이....
나도 저런 로봇자동차 있었으면 싶더라구요..ㅋ
저만빼고 다들 영화 잼난다고 하더라구요...ㅎ
2007.07.13 23:06:23 (*.18.173.17)
네이버 평점이 아직도 9점 대를 유지하고 있네요.
사람들은 스토리가 빈약하더라도 CG연출 에 올인한 영화에 열광하고 있습니다. 애당초 소년용 로봇물이 나오는 실사영화에 '스토리'는 기대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사람들이 원했던 단지 눈을 즐겁게 해주는 시원하고 멋진 장면을 보기 위해 간 것이었고... 영화는 바로 기대했던 부분을 충족해줬던 거죠.
반면에 '디워'는 트랜스포머와는 좀 다른 양상으로 가지 않을까 생각되는데, 사람들은 '디워'에서 단지 CG만 기대하지는 않을 겁니다. 전작과는 달리 시나리오적인 면이 보강된 소위 '웰메이드 무비'를 원할거라 봅니다. '디워'의 라이벌은 '트랜스포머'가 아니라 '괴물'인 것이죠. CG 가 접목된 '한국영화' 라는 점에서 말입니다. 시나리오적인 면이 부각되지 못한다면, '디워'는 그저 그렇다는 입소문을 타고 소리없이 극장에서 내려올지도 모르는 일입니다.
사람들은 스토리가 빈약하더라도 CG연출 에 올인한 영화에 열광하고 있습니다. 애당초 소년용 로봇물이 나오는 실사영화에 '스토리'는 기대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사람들이 원했던 단지 눈을 즐겁게 해주는 시원하고 멋진 장면을 보기 위해 간 것이었고... 영화는 바로 기대했던 부분을 충족해줬던 거죠.
반면에 '디워'는 트랜스포머와는 좀 다른 양상으로 가지 않을까 생각되는데, 사람들은 '디워'에서 단지 CG만 기대하지는 않을 겁니다. 전작과는 달리 시나리오적인 면이 보강된 소위 '웰메이드 무비'를 원할거라 봅니다. '디워'의 라이벌은 '트랜스포머'가 아니라 '괴물'인 것이죠. CG 가 접목된 '한국영화' 라는 점에서 말입니다. 시나리오적인 면이 부각되지 못한다면, '디워'는 그저 그렇다는 입소문을 타고 소리없이 극장에서 내려올지도 모르는 일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