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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미도를 보고 감탄해 마지 않던 중...
언론에서의 대서 특필로... 이영화를 보게 됐습니다...
과연, 강제규 감독의 명성대로, 영화는 완벽하군요...
겨우 수백억원의 자금으로 이런 대작 영화를 만들다니...
한 마디로 '대작'입니다... 전쟁 장면의 연출은 가히 헐리우드의 그것과 견줄만 합니다...
약간 아쉬움이라면, 전투기 장면은 컴퓨터 그래픽이 과도하게 튀었다는...
차리리 전투기 폭발씬은 뺐더라면..하는...
근데, 아쉬운 점은, 전쟁장면의 연출에 비해... 시나리오는 지극히 단순하다는 겁니다...
장동건이라는 배우의 연기력에 점점 물에 오른 듯 하구요...
원빈은... 그 특유의 아래턱을 내밀면서 웅엉대는 듯한 연기... 그것밖에 못하나...하는 생각이...
아무튼 대작은 대작이네요... 볼만한 영화~
언론에서의 대서 특필로... 이영화를 보게 됐습니다...
과연, 강제규 감독의 명성대로, 영화는 완벽하군요...
겨우 수백억원의 자금으로 이런 대작 영화를 만들다니...
한 마디로 '대작'입니다... 전쟁 장면의 연출은 가히 헐리우드의 그것과 견줄만 합니다...
약간 아쉬움이라면, 전투기 장면은 컴퓨터 그래픽이 과도하게 튀었다는...
차리리 전투기 폭발씬은 뺐더라면..하는...
근데, 아쉬운 점은, 전쟁장면의 연출에 비해... 시나리오는 지극히 단순하다는 겁니다...
장동건이라는 배우의 연기력에 점점 물에 오른 듯 하구요...
원빈은... 그 특유의 아래턱을 내밀면서 웅엉대는 듯한 연기... 그것밖에 못하나...하는 생각이...
아무튼 대작은 대작이네요... 볼만한 영화~
2004.02.22 23:57:59 (*.220.92.9)
-_-... 실미도, 왕의 귀환을 못본 저로서는 아직 갈길이 먼 영화...
입학식때까지 3편의 영화를 다 봐야만 할것 같은데...
고등학교 들어가면, 일요일 밖에 시간이 없고 말이죠 ㅜ.ㅜ
입학식때까지 3편의 영화를 다 봐야만 할것 같은데...
고등학교 들어가면, 일요일 밖에 시간이 없고 말이죠 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