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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예전엔 ibm하드를 썼었는데 히다치로 넘어가서 히다치거 좀 쓰다보니 망가지더군요
그래서 웬디로 갈아탔는데 웬디도 쓰다보니 몇개가 망가집니다
웬디가 그래도 나름 내구성 있다고 들었는데 나만 이런건지;;;
시게이트는 안써봤는데 어떤가요? 괜찮을까요???
지금까지 제가 써본 하드들을 시간순으로 나열해보면... (생각나는거)
웬디 30기가 사망
ibm 40기가 사망
히다치 80기가 멀쩡하긴 한데 좀 불안한듯
히다치 160기가 아직까지 건제
웬디 250기가 역시 정상
히다치 320기가(용량은 기억이 안나는데 아마 이 정도) 죽을 징후를 보여서 교환
웬디 400기가 아직은 멀쩡
웬디 500기가 얼마 안썼는데 베드 (처음으로 택배로 받았는데 택배가 열심히 던져서 망가진거라고 믿고싶음)
웬디 250기가 좀 쓰다가 점점 이상한 징후를 보이더니 결국 베드
그러고보니까 써본하드 절반이 넘게 문제가 있었군요;;;
blog: http://ljh131.tistory.com
email: ljh131@gmail.com
2008.09.12 14:54:45 (*.218.236.200)
아니.. 도대체 어떻게 쓰시길래..ㅋ 전 하드 사고 일부러 버린거 말고는 맛탱이 간적이 없었는데..
(15년전쯤에 벌넷네 집에서 실수로 떨어뜨려서 박살낸거 말고는..)
..그나저나 IE 8.0 beta 2에서는 댓글에 한글쓰기도 안되고 클립보드에서 붙여넣기도 안되는군요;; 호환모드로 해야 되네..
2008.09.13 17:31:51 (*.245.195.105)
수많은 하드의 고장을 보고 사용도 해봤지만.
어느 회사의 하드이든지 그렇게 쉽게 고장나진 않을 듯 싶군요.
먼가 정전이라든지 전압의 불안정이 아닌 다음에야..
보드와 파워를 좋은걸로 써보는게 어떨까요?^^
어느 회사의 하드이든지 그렇게 쉽게 고장나진 않을 듯 싶군요.
먼가 정전이라든지 전압의 불안정이 아닌 다음에야..
보드와 파워를 좋은걸로 써보는게 어떨까요?^^

요즘 하드디스크가 그렇게 쉽게 고장나는가...?
하루종일 컴파일 작업만 하는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