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나긴 해외출장을 마치고(2달+) 주인장이 왔습니다...

2달 동안 자리를 비워놨다고는 하나...

벌넷에 글이 거의 안올라온게 섭섭하긴 하군요~~

벌넷의 수명이 다 되었음을 느낍니다...

새로운 웹의 트렌드를 따라가지 못한 주인장의 책임이 제일 크다고 생각하네요...

직장생활하면서, 더이상 벌넷에 신경을 쓰지 못한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2002년 플밍새내기터 라는 웹사이트로 시작해서 벌나래네트 여기까지 사이트를 운영해왔는데, 이제 더이상 커뮤니티로서의 구실을 잃었다고 생각합니다.

벌넷의 존폐에 대해서 벌넷회원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네요~~